종일 뒹굴거리다가 오후 3시 쯤 되어서야 투표하러 갔다와야겠다는 생각에 출발했습니다.
(씻고 허기도 채우고 출발하니 결국 4시에 출발했지만)

지금 거처에서 본가까지 가는 길을 갑천-유등천을 타고 가보기로 결심하고 출발했지요 @_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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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시에 출발해서 투표하고 본가에서 어머니와 담소도 좀 나누고 돌아와서 보니 6시였어요.
아직 전방등/후방등을 달지 않은 상태라 완전히 어두워지기전에 도착한게 다행이었죠^^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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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가가 있는 도마동에 도착해서 한컷
역풍도 이기고 달리느라 무식이(막시무스라서 무식이)가 고생 많았어요 -_-a
요래놓고 보니 안장이 좀 삐뚫어져있었네 -_-;
Posted by freez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