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거의 해가 지고도 한참 후에 퇴근하곤 한다.
얼마전에는 마주오던 자전거와 헤딩을 할 뻔했다.
돌부리를 못보고 밟는 바람에 넘어지기도 했다.
그래서 달았다.
고놈 참 이쁘고 밝기도 하지 *-_-*
얼마전에는 마주오던 자전거와 헤딩을 할 뻔했다.
돌부리를 못보고 밟는 바람에 넘어지기도 했다.
그래서 달았다.
고놈 참 이쁘고 밝기도 하지 *-_-*



